본문으로 건너뛰기
동하상회
유아동

구제 유아동복 저렴하게, 아동관 활용하기

아이는 몇 달만 지나도 옷이 안 맞아요. 새 옷을 사도 몇 번 못 입고 물려주거나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유아동복만큼은 구제로 채우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어요. 동하상회 2층 아동관은 그런 분들을 위해 1층 빈티지 매장과 따로 마련한 코너예요.

2층 아동관엔 뭐가 있을까

3세부터 160 사이즈까지, 아이 옷만 따로 모아둔 코너예요. 아우터와 신발을 포함해 다양한 아이템이 있고, 매일 새 물건이 들어오다 보니 방문할 때마다 구성이 조금씩 달라져요. 대부분 새 옷 같은 컨디션으로 관리돼서 들어와요.

살 때 확인할 것

아이 옷은 사이즈 변화가 빨라서 태그에 적힌 사이즈보다 직접 입혀보고 고르는 게 정확해요. 지퍼나 단추가 헐겁지 않은지, 무릎이나 소매처럼 잘 닳는 부분에 손상은 없는지 확인하고 담으면 좋아요. 구매 후 교환·환불 불가, 매장에서 꼼꼼히 확인 후 구매해 주세요.

담을수록 저렴해지는 구조

동하상회는 봉투 크기별 정찰가(15,000원 소~35,000원 대)로 담은 만큼 가져가는 방식이라, 아이 옷 몇 벌만 살 때보다 여러 벌 같이 담을 때 벌당 가격이 훨씬 내려가요. 아동관에서 아이 옷을 고르는 동안, 보호자 옷도 1층 빈티지 매장에서 같이 둘러볼 수 있어요.

동하상회,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평로 525 1층

월·수~일 11:00 – 19:00 (매주 화요일 휴무)

찾아 오시는 길 보기